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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관광명소의 플래시 갤러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사천문화관광제공]

창선. 삼천포대교(三千浦大橋)[비봉내마을과 35분 거리]
우리시의 대방과 남해창선을 연결하는 연륙교는 총연장 3.4km로 삼천포대교, 초양교, 늑도교, 단항대교, 엉개교 등 총5개의 교량이 제각기 다른 공법으로 시공되어 특산물의 원활한 유통은 물론 한려해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우리지역의 명물로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야간 경관조명은 푸른 바다와 빛이 멋들어진 조화를 이루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기에 충분하다.
실안낙조(實安落照)[비봉내마을과35분 거리]
해안에서 보는 바다와 섬을 건너 남해 서산에 지는 저녁노을은 일품이고 2000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전국9대 일몰의 하나이며 주변의 죽방렴은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원시정치망 어업형태로 이곳에서 어획되는 멸치는 맛과 질이 우수하다. 부채꼴의 참나무 말뚝으로 만든 죽방렴과 섬, 바다 그리고 일몰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남일대(南逸臺) 코끼리바위[비봉내마을과 35분 거리]
신라 말의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께서 남녘 땅에서는 제일의 경치라고 하여 남일대라고 이름을 지었고, 코끼리가 물을 먹는 듯한 형상인 코끼리바위(象頭鼻岩)와 서부경남의 유일한 조개껍데기 모래의 해수욕장과 진널전망대는 여름철 많은 피서객의 휴양지가 되고 있으며 겨울바다 위를 수놓은 갈매기는 한 폭의 그림과 같다.
선진리성 벚꽃[비봉내마을과 25분 거리]
이순신 장군이 처음으로 거북선을 출전시켜 왜선 13척을 함몰시켜 승전을 거둔 곳으로 인근에 조명군총 등 역사의 현장이 있으며 성내 1천여 그루의 벚꽃이 만개하면 은백색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와룡산(臥龍山) 철쭉[비봉내마을과 25분 거리]
와룡산(798m)은 높고 낮은 봉우리가 아흔아홉 개로 형성되어 구구연화봉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기암괴석과 한려수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보기 위해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으며, 5월에 철쭉이 만개하면 온산이 진홍색으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한다.
봉명산 다솔사(鳳鳴山 多率寺)[비봉내마을과 3분 거리]
군립공원 봉명산(해발408m)에 위치한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AD503년)에 창건한 고찰로서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이며, 일제 때 한용운 선생을 비롯한 독립 운동가들의 은신처이기도 하였고 대양루, 응진전, 극락전, 적멸보궁과 보안암석굴이 있어 등산 삼림욕 약수를 즐기려는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
사천읍성 명월(泗川邑城 明月)[비봉내마을과 25분 거리]
백성을 보호하고 외적을 막기 위해 쌓았다는 사천읍성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사천읍성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가 아름다운 곳이다.
비토(飛兎)섬 갯벌 [비봉내마을과 10분 거리]
비토섬에는 월등도, 토끼섬, 거북섬, 목섬이 있고 이는 토끼와 거북이 용왕이 등장하는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려 있는 곳이며 육지와 바다사이에 두 번씩 나타났다가 사라졌다하는 판이한 두 세계의 중간에 있는 갯벌은 육상과 해상의 생태계 완충작용과 연안 생태계 유지물로서 훌륭하게 보존되어 자연생태 체험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