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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명이상 단체에 한해서 체험내용은 사무국과 협의하에 별도로 조정이 가능하며, 20명이하 단체 및 가족체험은 홈페이지내에 체험일정표를 참고해 주세요.!
대나무 피리만들기

'띠리~띠리~' 내손으로 만든 멋진 대나무친구!

약 3년 이상 자란 대나무를 가공한 반제 상태의 재료로 조그만 피리를 만들어 보는 체험입니다.
속이 비어있는 대나무를 통해 피리 소리의 원리를 이해하고, 공작의 완성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물론, 완성된 피리는 전통매듭으로 목에 걸어 드립니다.
 
 
다솔사 탐방

1500년 고찰 다솔사로 역사탐방을 떠나보자!

이곳에는 울창한 숲으로 경치가 수려하여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며 등산코스가 좋아 해발 300m가 넘는 봉암산, 봉명산, 천왕산들을 연결하여 국립공원인 다도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역사속의 다솔사 소나무 숲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대나무 전통놀이(활쏘기,물총쏘기,널뛰기,공치기,연만들기등 다양한 전통놀이체험)

대나무 굴렁쇠,그네,시소,투호,죽마! 여기는 대나무 놀이동산!

생활 속의 대나무를 이용해서 대나무놀이기구를 만들어보고 만지기도 하면서 놀아보세요.
뜻깊은 추억이 되실거에요
 
 
활쏘기
활쏘기는 그 유래가 깊다.
전국의 선사유적에서 마제석촉이 발견되고 있고, 고조선의 단궁과 고구려의 맥궁은 중국에까지 널리 알려졌다. 우리선조들은 옛부터 무인뿐아니라 문인, 승려, 여성들도 활쏘기를 즐겨 익혔다. 고구려에서는 경당을 세우고 젊은이들이 글읽기와 활쏘기를 익히도록 하였으며 신라에서는 8세기까지 나라에서 젊은이를 선발할때 활쏘기 한가지만으로 시험하였다.
조선시대에서도 활쏘기는 빼놓을 수없는 무예이자 오락이었다.
 
물총쏘기
대나무로 물총을 만드는 방법은 대나무 한마디를 잘라서 마디가 막힌쪽에 작은 구멍을 내어서 물을 담아두고 마디가 열린쪽으로 대나무 막대에 헝겁을 감아서 미는 역할을 하는 막대와 물이 담긴 대통을 준비하면 완성된다.
물이담긴 대나무통에 헝겁을 감은 막대를 넣어 밑으로 펌프질을 하면 물줄기가 나가는 것을 이용하여 놀이를 하는것이다.
 
공치기
물발로 차는 볼(Ball)이 없던 아주옛날 옛적에 우리선조들은 지혜롭게도 짚으로 딴딴하게 뭉치거나소, 돼지등 가축의 오줌통으로 공을 만들어서 공차기를 했다고 한다.
 
연날리기
바람을 이용해 연을 공중에 띄우는 놀이. 예로부터 전승되어 오는 민족 전래 기예(技藝)의 하나로 남성들의 흥미를 끌어 성행하던 민속놀이였다. 대보름이 되면 <액(厄)연 띄운다>하여 연에다 <厄>자를 쓰거나 <송액(送厄)> <송액영복(送厄迎福)>이라 써서 연을 멀리 날려보내기도 한다
 
대나무악기,공예품만들기
대나무를 이용해서 단소와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기념품으로 가져갈수있는 프로그램 운영